커먼즈필드와 사람들의 이야기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6: 라이프 3.0 어린이 스튜디오_엘사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필드 제주를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 “라이프 3.0 어린이 스튜디오”를 소개합니다.라이프 3.0 어린이 스튜디오에서는 알로마더링(Allomothering)*을 하듯이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하나는 제주의 자연을 지켜야 할 아이들에게 식물과 환경 보존의 가치를 가르치는 ‘초록;공감X식물;공간’ 프로그램. 또 하나는 물리적, 공간적 제한 없는 초연결 시대를 …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5: 라이프 3.0 인문학_목영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필드 제주를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 “라이프 3.0 인문학”을 소개합니다.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고, 다른 쪽에선 환경오염과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나날이 심화합니다. 극단적 낙관과 극단적 비관이 교차하는 이 시대에 라이프 3.0 인문학 수업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방향을 파악하고, 앞으로 올 새로운 시대를 …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4: “몸, 앎, 삶” 세 개의 키워드로 고전을 낭송한다_흥소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필드 제주를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 “몸, 앎, 삶” 세 개의 키워드로 고전을 낭송한다”의 흥소를 소개합니다.사극을 보면 학생들이 서당에서 몸을 흔들며 낭송하는 걸 본 적이 있으실 텐데요. 제주에선 그렇게 몸을 흔드는 걸 ‘흥글다’라고 합니다. 흥소는 흥그는 소리, 즉 낭송에서 따온 이름이에요.각자 다른 소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
🌱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3: 재난학교-제주캠프_이영이 선생님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필드 제주를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 “재난학교-제주캠프”를 소개합니다.재난학교-제주캠프는 ‘재난스튜디오’와 ‘드로잉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흔히 재난이라 하면 태풍, 홍수, 지진 같은 자연재해를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재난학교에서는 ‘뜻밖에 일어난 재앙과 고난’이라는 재난의 사전적 의미에 좀 더 가까운 영역을 연구합니다. ‘재난스튜디오’에서는 참여자 스스로 가장 마음이 쓰이는 재난 주제를 연구하기 위해 각자 자신의 …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2: 비건아트테이블_박은희 대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필드 제주를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 “비건아트테이블”를 소개합니다.비건아트테이블은 사라져가는 제주의 음식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지역 주민, 예술가, 요리연구가, 인문학자 등이 모여 제주다운 건강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공유합니다. 그리고 예술 창작 워크숍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왜 먹을지 탐구하고 선택하는 교육도 진행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음식이 환경에도 영향을 끼치니까요. 비건아트테이블의 활동 내용을 …
🌱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1: 제주메이커스_옥사마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메이커, 옥사마는 제주 메이커스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문제인 다품종 소량생산에 필요한 기술의 한계, 혼자 비즈니스의 모든 프로세스를 감당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옥사마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상생과 공유인데요. ‘함께 해야 기회가 있고, 함께 해야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병렬적인 메이커스 네트워크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옥사마를 만나봤습니다.
생활 속에서 커먼즈 혁명을 시작하는 51가지 방법
이 번역글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커먼즈 문화를 일으킬 수 있는 구체적 실천방안들을 소개합니다. ‘커먼즈’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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